About

숨 SUUM

숨 SUUM은,
지난 2001년 예술을 세상에 숨쉬게 하는 비전과 글로벌 아트 교류의 목적을 가지고 런던에 설립된 
 현대미술 기획사무소로 시작하였습니다. 숨은 미술사학자이자, 큐레이터인 이지윤이 설립한 사무소로, 
 현대미술 큐레이팅의 전문성에 근간하여 시작된 사무소이지만, 이러한 큐레이팅에 대한 전문성 양성과 
 밀레니엄이 시작하는 글로벌 시대의 미술경영인을 육성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여, 지난 17년간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각각 17년, 7년 동안 숨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숨은 지난 18년간 유수의 세계적인 미술관과 비엔날레 등의 국제 현대미술계에서 100여개의 글로벌 현대미술 전시를 기획하였으며, 윌리엄 왕자의 로얄 커미션, 2012년 올림픽 IOC 초청 기획자,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와 삼성 미디어 아트 상 및 다양하고 중요한 국제 행사들을 기획 및 성사시켜 왔습니다.

2010-2013년에는 아트클럽 1563이라는 현대미술 비영리 미술관을 자체적으로 설립하여, 새로운 멀티 
 디스플리너리 전시 프로그램 및 다양한 설치, 퍼포먼스, 강의 등의 실험적 프로그램을 한국 관객에게도 소개하였습니다.

이제 숨은 또 다른 발돋움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미술과 기업을 연계하는 문화 자문 컨설팅 회사로 발전하며, 최근 3년간 현대산업개발, 하나은행 지주사, 
 LG전자,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남양유업 등의 아트 및 문화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미술과 문화를 더욱 세상에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게 하고,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들의 협업 플랫폼으로서, 더욱 격이 있는 삶과 태도를 확장하는 일을 기획해 나가겠습니다. 숨은 유럽과 아시아의 현대미술을 교량하는 50회 이상의 중요국제전시를 기획하였으며, 대표적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IOC 미디어 콜렉션 <Blue Crystal Ball>, 2014년 DDP 개관기념전 '자하 하디드 360°'전 등 국내외 주요 현대미술전시를 기획해오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 까지 비영리 현대미술 아트센터 ‘artclub1563’을 운영하여, cutting-edge contemporary art 를 선보이는 전시의 장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기업 및 기관과 아트 마케팅, CSR 프로젝트,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 기획 등의 협업을 통해 미술이 보다 쉽게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을 모색해오고 있습니다.

2017년 숨은 보다 전문적인 글로벌 아트 자문사로서 발돋움 하여, 글로벌 현대미술계의 저명한 큐레이터, 디렉터, 갤러리스트를 자문단으로 구성, 작가들을 발굴 할 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 콜렉터들에게 구체적인 미술 교육, 콜렉션 구입 자문, 운용 및 커미션 프로젝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숨 SUUM is an internationally-driven contemporary art curating office founded in London by Jiyoon Lee in 2003. Meaning ‘breath’ or ‘vitality’ in Korean, SUUM champions contemporary art, through which we aim to vitalize society with creative and innovative ways to communicate with a wider cultural audience. In a broader context, SUUM strives to bridge Asian and European contemporary art world.

Over the past 18 years, SUUM has organized more than 100 global contemporary art exhibitions in the world’s leading art museums and biennales. SUUM also has successfully organized various seminal international events including Prince William’s Royal Commission, 2012 Olympic IOC Media Collection, UK Financial Times and Samsung Media Art Awards, and etc.

From 2010 to 2013, SUUM has established a non-profit art museum ‘artclub1563’ to introduce Korean audience to new multidisciplinary exhibitions and experimental programs that accompany various installations, performances, and lectures. Now SUUM is taking a huge leap as the leading consultancy that has undertook some of the major CSR projects in Korea. 


SUUM has developed into a cultural advisory consultancy that connects art with business and has advised major corporates including Hyundai Industrial Development, KEB Hana Bank, L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LG Display, Hyundai Motor Company, Namyang Dairy Products, and many others for the past three years.

As the leading collaborative platform for innovative creators, SUUM will further assist in facilitating social communication by the means of art and culture around the world. Pushing the limits of everyday life, SUUM strives to offer a more accomplished and distinguished lifestyle.

About

Founder

이지윤 큐레이터는 지난 25년간 유럽과 한국의 현대미술계에서 활발한 전시 기획을 해온 글로벌 아트 디렉터이다.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애서 미술사 석사, 런던 씨티대학 미술관 박물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은 데 이어, 런던대 코톨드 대학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영국 대영박물관에서 한국관 설립을 시작하여, 2003년 런던에서 글로벌 큐레이팅 및 컨설팅 사무소 숨 SUUM 프로젝트를 설립하고, 유럽과 아시아의 아트를 연계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를 100여개 기획 하였고, 또한 삼성 및 LG 전자 등의 글로벌 기업의 아트 마켓팅을 성사시켰다. 대표적으로 2006년 부산 비엔날레 큐레이터, 2008년 리버풀 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2010년 사치 갤러리<판타스틱 오디너리>, 윌리엄 왕자 커미션 국제 사진전 등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중요한 해외 전시를 기획 하였으며, 2011년에서 2013년까지 광주 국제아트페어 총감독을 역임하고, 2012년 런던 올림픽 IOC(국제올림픽위원회)를 위한 ‘미디어아트 컬렉션’ 커미셔너로 선정되어 활동 하였다. 2014년 한국에 귀국하여 3년간 서울관 총괄 (부관장급) 로 활동하며 현대차 시리즈, 대한항공 프로젝트 등 기업 후원사 프로그램 및 유수의 해외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국립 현대미술관의 글로벌 스탠다드 설립에 기여하였다. 또한 영국 파이넨셜타임스가 공통으로 주최하는 국제 사진대상 Prix PICTET의 아시아 대표 노미네이터이자, ICF(국제 큐레이터 포럼)멤버이며, 현 중국 북경의 중앙미술학원 미술관 (CAFA Art Museum) 객원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지윤은 현대미술이 창조 산업의 핵심적 개념이라 보고, 관련된 연구와 발표를 해왔으며, 2011년부터 지난 10년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겸임교수로, '창조산업과 예술경영'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활발한 기고가로서 중앙선데이의 ‘세계 컬렉터 시리즈’, ‘유럽 문화정책 강국 시리즈’, Forbes Korea (포브스 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을 통해 현대미술에 관한 글을 집필하였다. 현재 LG 하우시스 고문을 맞고 있으며, 매경지식포럼 연사, 콘데나스타 럭서리 포럼 초청연사 등 강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Jiyoon Lee is a global art director who has served for the past 25 years actively organizing contemporary art exhibitions in Europe and Korea. After reading PhD in Art History from the Courtauld Institute of Art and MBA in Museum and Gallery Management from City University, London, she devised the Korean Pavilion of the British Museum from 1998 to 2000.

In 2003, she founded a global curatorial office ‘SUUM’. Since then, she has curated more than 100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exhibitions that aim to connect the contemporary art world between Europe and Korea, and has succeeded in marketing contemporary art for global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Electronics. Some of the well-known exhibitions curated by Lee are 2006 Busan Biennale , 2008 Liverpool Biennale , 2009 Venice Biennale Special Exhibition , and 2010 Prince William Commission ‘A Positive View’. She was appointed as the Artistic Director for art:gwangju from 2011 to 2013, and as the commissioner for the 2012 London Olympics IOC Media Art Collection .

In 2014, Lee was appointed as the Deputy Director of the MMCA, in charge of newly built MMCA Seoul branch. During her three-year term, she has successfully achieved globalization of Korean national art museum through her active collaboration with corporate sponsors programs, such as Hyundai Motor series and Korean Air projects, as well as with leading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ists.
She is an Asia Pacific Nominator for the Prix Pictet and an active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urator Forum (ICF). She is active as the Guest Chief Curator of the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CAFA) Art Museum in Beijing.

Lee has led an in-depth research on contemporary art as a major component of creative industry, and taught art management and creative industry for the past 10 years as an adjunct professor at Yonsei Business School in Seoul since 2011.She is also a very prolific writer, contributing to JoongAng Sunday’s ‘World Collector Series’, ‘European Cultural Policy Series’, as well as Forbes Korea’s ‘Lee Jiyoon’s ART TALK.’

She is currently an advisor for LG Hausys and an active speaker at World Knowledge Forum and Conde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

Founder
Jiyoon Lee

About

SUUM people

조한성 Henry Cho Adviser henry@suumproject.com
이수경 Lana Sookyung Lee General Director lana@suumproject.com
김송희 Songhee Kim Curator / Project Manager songhee@suumproject.com
김소현 Stella Kim Assistant Curator / Project Manager stella@suumproject.com
윤미리 Miri Yun Designer / Project Manager miri@suumproject.com
이현호 Jason Lee Project Manager jason@suumproject.com
김지민 Jimin Kim Designer jimin@suumprojec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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