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SUUM Project

숨 SUUM Project 는,
2003년 이지윤 큐레이터에 의해 런던에서 설립된 글로벌 현대미술 기획 사무실입니다. 호흡과 생기를 의미하는 한글 ‘숨’의 의미를 담아, 현대미술을 기반으로 한 시각예술을 통해 사회를 ‘숨’ 쉴 수 있도록 하고, 생기를 불어 넣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숨은 유럽과 아시아의 현대미술을 교량하는 50회 이상의 중요국제전시를 기획하였으며, 대표적으로 2012년 런던올림픽 IOC 미디어 콜렉션 <Blue Crystal Ball>, 2014년 DDP 개관기념전 '자하 하디드 360°'전 등 국내외 주요 현대미술전시를 기획해오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2014년 까지 비영리 현대미술 아트센터 ‘artclub1563’을 운영하여, cutting-edge contemporary art 를 선보이는 전시의 장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내외 기업 및 기관과 아트 마케팅, CSR 프로젝트, 아트 콜라보레이션 제품 기획 등의 협업을 통해 미술이 보다 쉽게 대중과 소통하는 방식을 모색해오고 있습니다.

2017년 숨은 보다 전문적인 글로벌 아트 자문사로서 발돋움 하여, 글로벌 현대미술계의 저명한 큐레이터, 디렉터, 갤러리스트를 자문단으로 구성, 작가들을 발굴 할 뿐 아니라, 기업과 개인 콜렉터들에게 구체적인 미술 교육, 콜렉션 구입 자문, 운용 및 커미션 프로젝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숨 SUUM Project is a contemporary curating office founded by curator Jiyoon Lee in London 2003. As 숨 SUUM means ‘breathe’ and ‘vitality’ in Korean, SUUM tries to make our society to breathe with con- temporary art by running various visual arts projects.

SUUM has curated more than 50 internationally high profile art exhibitions which aims to bridge Asian and European contemporary art world. These exhibitions include: ‘London Underground’ (Taipei Fine Arts Museum, Taipei 2002); ‘Seoul Until Now’ (Kunsthal Charlottenborg, Copenhagen 2005); ‘Blue Crystal Ball: IOC Media Collection’ for 2012 London Olympic

Games (Spencer House, London 2012); and ‘ZA- HA_HADID 360°’ (DDP Inaugural Exhibition, Seoul 2014). From 2010 to 2014, SUUM also has managed a non-profit exhibition space ‘artclub1563’ where cutting-edge contemporary art could be shown in Seoul.

SUUM Project also finds ways to communicate with wider public through art by producing art marketing projects, CSR projects and art collaboration projects with various international corporations and institu- tions. In 2017, SUUM makes a new leap forward as a global art advisory agency. By inviting internationally recognized curators, directors and gallerists to its global art advisory board, SUUM provides acquisi- tion consultation, collection management, art edu- cation and commission project services to private and corporate collections.

About

Founder

이지윤은 지난 20년간 런던을 기반으로 국제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는 미술사가이자 큐레이터, 아트디렉터로 세계적 맥락에서의 현대미술과 창조산업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문화적 이해와 교류의 교량 역할을 하고 있다.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런던대 골드스미스대학 미술사 석사, 런던 씨티대학 미술관박물관 경영학 석사를 받은 데 이어, 런던대학 코토드 미술연구원에서 미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한국관 설립코디네이터로 시작하여, 런던에서 2001년 시작된 글로벌 큐레이팅 사무소 ‘숨 아카데미 앤 프로젝트’ (SUUM Academy & Project)의 설립자로서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를 잇는 50회 이상의 국제적 현대미술 전시를 기획하였다. 대표적으로 2001년 성곡 미술관, 2002년 타이베이 미술관의 <런던 언더그라운드>, 2005년 코펜하겐 샬롯텐보그 <서울: 언틸 나우!>, 2006년 부산 비엔날레 <두 도시 이야기>, 2008년 리버풀 비엔날레 <판타지 스튜디오>, 2009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전 <김아타:온-에어>, 2010년 사치 갤러리<판타스틱 오디너리>, 런던 소머셋 하우스 <포지티브 뷰>, 2012년 런던올림픽 IOC 미디어 콜렉션<Blue Crystal Ball>, 2014년 DDP 개관기념전 '자하 하디드 360°'전 등 국내외 주요 현대미술전시를 기획했다. 2011년, 2012년 광주 국제아트페어 총감독을 역임하였으며, 2012년 런던 올림픽IOC(국제올림픽위원회)를 위한 ‘미디어아트컬렉션’ 커미셔너로 선정되어 활동하였다. 2014년 7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운영부장을 역임하였으며 다양한 전시기획을 총괄하였다. 대표적으로 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1989년 이후, 한국현대미술과 사진, 윌리엄 켄트리지 William Kentridge, 대한항공 박스 프로젝트 2015: 율리어스 포프, 2015 한-호 국제 교류전 뉴로맨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안규철- 안보이는 사랑의 나라, 올해의 작가상 2015,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18_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5, 한진해운 박스 프로젝트 2014: 레안드로 에를리치,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15_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등이 있다.

또한 영국파이넨셜 타임즈가 공통으로 주최하는 국제 사진대상 Prix PICTET의 아시아 대표 노미네이터이자, ICF(국제 큐레이터 포럼)멤버이며, 빅토리아 알버트 미술관(V&A Museum Advisory consultant)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지윤은 현대미술이 창조 산업의 핵심적 개념이라 보고, 관련된 연구와 발표를 해왔으며, 2011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의 겸임교수로, '창조산업과 예술경영'을 강의하였고, 런던 대 SOAS MA 및 아시아 현대미술 특강강의와 버벡대학에서 특강 초청강사로 활동하였다. Hong Kong Asia Society Symposium Talk와 Photo Fair Shanghai Invitation Talk, 제 5회 아시안 아트 비엔날레 큐레이터스 포럼 발제, 제 1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문화세션 발제 등 국제적인 포럼과 국내외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문화와 현대미술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중앙일보에 현대미술, 작품 및 세계적 컬렉터들에 대한 기사를 연재하고 있으며 현대미술과 함께 호흡하는 여러관계에 대한 글또한 집필중이다.


Jiyoon Lee is an art historian, curator, and Founding Director of SUUM Project (current) and Managing Director of the National Modern and Contemporary Art Museum (MMCA July 2014-Dec 2016), Seoul, Korea.

She read Art History at Goldsmiths Collage (MA) and Museum , Gallery Management at City University London (MA) and Art History at the Courtauld Institute of Art (PhD) in London.

Started her career at the British Museum setting up Korean foundation gallery in1998 until 2000, she founded contemporary curatorial office the SUUM Project and Academy in London in 2003. Then, she has been actively involved in the international contemporary art world and has been produced and curated more than 50 international high profile art exhibitions which aim to link and help promote understanding between Europe and Asia in a global cultural context. These exhibitions include: ‘London Underground’ (Sungkok Art Museum 2001, Taipei Fine Arts Museum 2002); ‘Seoul Until Now’ (Kunsthal Charlottenborg, Copenhagen 2005); Busan Biennale (Co-curator, 2006); ‘Fantasy Studio’ (Liverpool Biennial 2008); ‘Fantastic Ordinary’ (Saatchi Gallery 2010); ‘A Positive View’ (Somerset House, London 2010); ‘AttaKim:On-Air’ (Palazzo Zenobio, Venice Biennale 2009); and ‘ZAHA_HADID 360°’ (DDP Inaugural Exhibition, Seoul 2014). She has produced and managed more than 100 art exhibition as a Managing Director at MMCA(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Seoul Office (since June 2014 until Dec 2016). These exhibitions include: Hyundai Card Culture Project 15 ’Young Architects Program’: Moon Ji Bang, MMCA Hyundai Motor Series 2014: LEE BUL, Hanjin Shipping The Box Project 2014: Leandro Erlich ,

She is also a very active lecturer on the subject of creative industries and art management. And she has served as an adjunct professor for Yonsei University School of Business in Seoul, since 2011. Also she has a regular contributor for the JoongAng newspaper which is one of the main journals in Seoul, Korea.
Founder
Jiyoon Lee

About

SUUM people

조은아 Eunah Cho Curator/Project Manager e.cho@suumproject.com
강나영 Nayeong Kang Curator/Project Manager n.kang@suumproject.com
서예슬 Yeseul Seo Coordinator/Project Manager y.seo@suumproject.com
공민지 Minji Kong Assistant curator/Project Manager m.kong@suumproject.com

Article

Articles title

[SPECIAL EDITION_(4)] 10년 후가 더 기대되는 유망작가 25인 Ⅳ

선정위원 이지윤 ... 김아영, 강임윤, 박여주, 빠키, 한경우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06)] 리처드 우즈(Richard Woods)

건물을 캔버스 삼아 패턴을 입히다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5)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김종영_붓으로 조각하다’ 전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4)] 실존적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아주 집요한 관찰의 리얼리티 조각가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3)] 영화의 도시에서 미술의 도시로

LA의 ART FEVER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 02] 동경에서 열린 ‘선 샤워’ 전

WHY 동남아시아 현대미술?
포브스코리아

[이지윤의 ART TALK(1)] 데미안 허스트

'난파선에서 건져낸 믿을 수 없는 보물전'
포브스코리아

사진예술의 변천사를 한눈에…’아주 공적인 아주 사적인’

4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서 개관…1989년 이후 작품 300점 전시
연합뉴스

매년 1000억원 이상 지원 유리 향한 ‘깨지지 않는’ 열정

세계의 파워 컬렉터 <8> 유리 아트 수집·후원, 미국 코닝사
중앙SUNDAY 305호 _ Janauary 13, 2013

키치 조각품부터 심리적 드로잉까지,실험작 파노라마

세계의 파워 컬렉터 <7> 루디 아킬리
중앙SUNDAY 299호 _ December 2, 2012

나는 ‘독립 큐레이터’다

2012년 런던올림픽 특별전 기획 이지윤씨…그는 오늘도 ‘창의적 컨설팅’을 위해 세계를 누빈다
헤럴드경제

런던올림픽 특별전 큐레이터 이지윤,”미술은 thinking!”

헤럴드POP

‘제국’은 사라져도 예술 작품은 영원히 남는다

세계의 파워 컬렉터 <1> 뉴욕 리버하우스 컬렉션과 알베르토 머그라비
중앙SUNDAY 210호 _ March 20, 2011

GDP 29% 만드는 DCMS의 비결 ‘돈은 정부, 실행은 전문가’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1> 영국 ‘팔거리 정책(Arm’s Length Policy)’
중앙SUNDAY 148호 _ January 10, 2010

중앙의 힘, 지방의 다양성이 문화 강국 키웠다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2> 프랑스 전 문화부 장관 자크 랑의 문화대중화 정책
중앙SUNDAY 150호 _ January, 24, 2010

국내외 예술인 활발하게 연결, 글로벌화 디딤돌로 활용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3> 스웨덴 미술계를 국제화한 IASPIS
중앙SUNDAY 152호 _ February 7, 2010

기발해야 지원한다…큐레이터들, 열린 마음으로 작가 발굴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4> 프랑스 ‘르 콩소르숌’, 그 30년 예술 지원의 발자취
중앙SUNDAY 154호 _ February 21, 2010

국적 안 따지고 최고의 교육…글로벌 인재들이 모여든다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5> 큐레이터 양성소, 네덜란드 드 아펠(De Appel)
중앙SUNDAY 156호 _ March 7, 2010

똘똘 뭉친 8000명 기부자 “좋은 작품 무료로 보게 하자”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6> 영국 미술관·박물관의 수호천사 ‘아트 펀드’
중앙SUNDAY 160호 _ April 4, 2010

풍부한 인프라와 체계적 지원, 창조적 커뮤니티 꽃피워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7> 각국 작가 빨아들이는 동베를린의 힘
중앙SUNDAY 164호 _ May 2, 2010

국가 재산 불리고, 신진 작가 키우고…’웰스 매니지먼트’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8> 영국, 국가대표 현대미술 컬렉션 만들기
중앙SUNDAY 166호 _ May 16, 2010

눈앞 이익 생각 않고 지원,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수익 창출

문화강국 유럽, 정책 뜯어보기 <9> 문화정책의 윤활유 -기업 스폰서십
중앙SUNDAY 170호 _ June 13, 2010

한국 현대미술은 새로웠다. 그래서 런던은 설렜다

중앙SUNDAY 122호 _ July 12, 2009

“작가는 물질 조합하는 역할 관객 참여해야 작품 완성된다”

12월 11일까지 영국 왕립미술학교에서 열리는 아니슈 카포 전시회를 가다
중앙SUNDAY 141호 _ November 22,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