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1.19]세상에 이런 미디어아트가 있네…무료 도슨트까지 해준다는 ‘그 전시’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11.09]8폭의 디지털 병풍 위를 흐르는 몽환적 ‘AI 산수화’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11.09]눈이 녹고 싹이 돋고 시선이 멎었다…계절이 흐르는 병풍이었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10.07]인공지능이 그린 산수화, LED 병풍에 수놓았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10.04]인공지능이 그린 산수화…DDP 수놓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10.03]해리포터처럼 그림이 움직인다…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DDP ‘럭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8]화려한 의자에 녹아든 ‘공감과 상생’… “지속가능성 비전 공유할 것”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8]“한국 건축의 문제, 멈춰 서서 같이 생각해볼 때”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7]21세기 영국의 다빈치 ‘헤더윅 전’ 기획한 이지윤 숨프로젝트 대표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6]CEO가 된 큐레이터, 현대미술 거장들 한국에 불러모으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5]런던에 버려진 의자,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4]버려진 의자가 예술작품으로…MCM, ‘잉카 일로리’와 협업 전시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9.04]의자가 예술작품으로! MCM, 세계적 디자이너 잉카 일로리와 협업 아트 전시 선보여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8.01]‘영국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머스 헤드윅의 30개 주요 프로젝트 드로잉을 만난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8.03]세계 1위 기업 업무공간은 어떻게 생겼나?… ‘헤더윅 스튜디오’ 전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7.25]지루한 도시에서 쿨한 서울로… ‘헤더윅 전’ 기획한 이지윤 숨 프로젝트 대표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7.24]전시 ‘헤더윅 스튜디오: 감성을 빚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7.13]“유럽·아시아 함께 숨 쉬게…”/ 현대미술 큐레이터 이지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7.04]‘영국의 다빈치’ 헤더윅의 요란 발랄한 서울 나들이 전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7.03]팽이 의자·전기차에 뉴욕 ‘베슬’까지… ‘현대의 다빈치’ 손끝서 탄생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6.29]전 세계 랜드마크 심는 영국의 다빈치…천년 지나도 살아 숨 쉴 건축을 빚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6.29]英디자이너 헤더윅의 작품, 모형으로 만나요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6.29] ‘영국의 다빈치’ 헤더윅 “노들섬을 공공 피서지로 만들고 싶다”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 -
[2023.06.28] “노들섬 피서지 만들 것” 서울에 반한 ‘영국 다빈치’의 야심
Art Club 1563기고•칼럼2024.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