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08. 22]새로운 미술장터 ‘아트:광주:11’로 오세요

이지윤 총감독 “실험성ㆍ공공성 강조한 국제아트페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아트:광주:11(art:gwangju)’가 실험적이고 공공성을 강조한 국제아트페어로 새롭게 태어난다.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전시장에서 열리는 아트 광주는 올해부터 광주문화재단이 행사를 맡으면서 큐레이터 출신 이지윤 `숨 아카데미 앤 프로젝트’ 대표를 총감독으로 영입해 준비를 진행해왔다. 최근 연합뉴스와 만난 이 총감독은 “21세기는 ‘아트페어의 시대’다. 미술시장이 없으면 미술계도 죽는다”며 “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