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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베굼: 아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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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모리스 & 폴 모리슨: 성문안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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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일로리: MCM 아트 컬래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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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메 아욘: 월송리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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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모리슨: 관철동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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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화: MCM 〈저니 투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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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안드로 에를리히: 롯데 시그니엘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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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 탄트라: 설해원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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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우즈: 파크로쉬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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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설립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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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아트 시티 공공미술 프로젝트: ‘ART/ACT S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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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2009-온 고잉: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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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_백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미디어아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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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I 미디어아트 어워드 with 파이낸셜 타임즈: 삼성 아트플러스 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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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크리스탈 볼: IOC 미디어아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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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광주 11: 2011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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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더 힐: 조각 프로젝트
라나 베굼
아너스톤
Rana Begum
Honorstone Art Project
숨 프로젝트는 용인 공원 아너스톤의 아트 디렉팅을 진행했다. 아너스톤이 추구하는 ‘추모와 위로’라는 비전에 주목해 로비 중앙에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방글라데시아 출신 작가 라나 베굼의 천장 설치 작품과 조각 작품을 설치했다.
빛과 색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춰 작업하는 라나 베굼의 작품은 자연광을 오롯이 품고 있는 아너스톤 중앙 보이드 공간에 설치되어 천장에서 내려오는 빛과 공명하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가는 하늘로 떠오르는 듯한 형상의 작품으로 무겁지만은 않은 경건함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SUUM Project carried out art direction for YONGIN PARK HONORSTONE. Paying attention to the vision of ‘memorial and consolation’ pursued by HONORSTONE, a ceiling installation and sculpture by London-based Bangladeshi artist Rana Begum were installed in the center of the lobby.
Rana Begum’s work, which focuses on the interaction of light and color, is installed in the central void space of HONORSTONE, which is filled with natural light, and shows an ever-changing appearance as it resonates with the light coming down from the ceiling. The artist conveys a message of piety and comfort that is not too heavy with a work of art that appears to be rising into the sky.
2023
용인공원 아너스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새래로 158-33
대한민국
2023
YONGIN PARK HONORSTONE
158-33, Saerae-ro, Mohyeon-eup, Cheoin-gu, Yongin-si, Gyeonggi-do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