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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서울에서 보는 영국 건축가 헤더윅 작품 30점…‘헤더윅 스튜디오’展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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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감성을 큐레이팅하다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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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구글 신사옥 구상한 영국의 다빈치, 헤더윅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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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8] 게르하르트 리히터에서 신타 탄트라까지 격이 다른 아트 컬렉션 가득…설해원(雪海園)③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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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예술적 경험으로 태어나는 신 기념비 시대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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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서구 은행은 왜 미술품을 모으나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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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예술적 경험’이 최고의 투자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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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좋은 건축과 좋은 건축주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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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정통 미술의 진수를 보여드릴게요”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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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이지윤의 퍼스펙티브] 최정화가 카타르 월드컵 초대 작가가 된 까닭은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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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40년의 여정, 공공미술과 조각의 인문학적 새 지평 열어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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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지금’을 녹여낸 사진 같은 회화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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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역사 속 트라우마 예술로 시각화… 과거에 비추어 현재 조망 성찰케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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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특별 기고] 미술시장 ‘서울의 봄’,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을까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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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당대 세계미술 흐름 앞선 ‘실천가’… 지난 10년 가장 핫한 여성작가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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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카메라로 그린 추상화 거대사회 속 개인 존재 묻다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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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형식·관념 뒤집기로 시대에 저항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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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일상의 물건들을 한 시대의 풍경으로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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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죽은 동물 통해 삶의 화두를 던진, 그만의 ‘메멘토 모리’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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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힌두철학서 얻은 영감, 물질에너지 넘실대는 시공간으로 그려내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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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전시장 휘몰아친 한국산 파도…물멍에 빠진 런던 관객들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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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관찰, 실험, 상상…마법 같은 혁신적 회화 만드는 ‘21세기 피카소’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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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9, 2021] In Between Present and Future: LUX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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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특별기고] “중견 작가군, 안목있는 콜렉터, 기업 인프라가 매력”
Art Club 1563
기고•칼럼
2021.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