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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4]‘영국의 다빈치’ 헤더윅의 요란 발랄한 서울 나들이 전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7.03]팽이 의자·전기차에 뉴욕 ‘베슬’까지… ‘현대의 다빈치’ 손끝서 탄생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9]전 세계 랜드마크 심는 영국의 다빈치…천년 지나도 살아 숨 쉴 건축을 빚다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9]英디자이너 헤더윅의 작품, 모형으로 만나요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9] ‘영국의 다빈치’ 헤더윅 “노들섬을 공공 피서지로 만들고 싶다”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8] “노들섬 피서지 만들 것” 서울에 반한 ‘영국 다빈치’의 야심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8] 서울에서 보는 영국 건축가 헤더윅 작품 30점…‘헤더윅 스튜디오’展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7] 감성을 큐레이팅하다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6.26] 구글 신사옥 구상한 영국의 다빈치, 헤더윅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3.05.08] 게르하르트 리히터에서 신타 탄트라까지 격이 다른 아트 컬렉션 가득…설해원(雪海園)③
2024.02.01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예술적 경험으로 태어나는 신 기념비 시대
2024.01.22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서구 은행은 왜 미술품을 모으나
2023.12.18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예술적 경험’이 최고의 투자
2023.11.13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의 아트 에콜로지] 좋은 건축과 좋은 건축주
2023.10.09Art Club 1563기고•칼럼 -
[2022.08.24] “정통 미술의 진수를 보여드릴게요”
2022.11.29Art Club 1563기고•칼럼 -
[Opinion: 이지윤의 퍼스펙티브] 최정화가 카타르 월드컵 초대 작가가 된 까닭은
2022.11.24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40년의 여정, 공공미술과 조각의 인문학적 새 지평 열어
2022.11.13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지금’을 녹여낸 사진 같은 회화
2022.10.16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역사 속 트라우마 예술로 시각화… 과거에 비추어 현재 조망 성찰케
2022.09.18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특별 기고] 미술시장 ‘서울의 봄’,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을까
2022.09.07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당대 세계미술 흐름 앞선 ‘실천가’… 지난 10년 가장 핫한 여성작가
2022.08.14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카메라로 그린 추상화 거대사회 속 개인 존재 묻다
2022.07.18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형식·관념 뒤집기로 시대에 저항
2022.06.19Art Club 1563기고•칼럼 -
[이지윤 큐레이터의 은밀한 미술인생] 일상의 물건들을 한 시대의 풍경으로
2022.05.22Art Club 1563기고•칼럼